면을 알면 내 입도 입덕시키는 건면

2020. 10. 23 18:24 | 111 |

살면서 쌀 이외에 많이 접하는 탄수화물 중 면을 가장 많이 접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호로록 면을 먹는 것보다 왜 이런 면을 써서 음식을 만들었는지 알고 먹으면 먹는 재미가 배가 되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라 확신이 들어 간단히 카드뉴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2020콘텐츠공모전

Project preview

01

뭐 하는 얘냐 면 입맛을 입덕시키는 건 [몰라도 맛있지만 알면 다르게 보이는 TIP]

02

무려 1200 가지 !!! 세상에 드러난 면은몇개나 될까요? 이 중 대표적인면들 몇가지알아보러 가시죵^^ 

03

밀가루를 원료로 반죽을 길게 늘여서막대기에 잡아 당기며 만든 국수 Tip!  면의 굵기가 얇아서 오래 삶으면 잘 끊어지니 주의해용~          그리고 3번 찬물을 중간마다 부어줘야 더 탱탱해요!! 반죽을 양쪽에서 당기고 늘린 건 - 납면 반죽을 구멍 뚫린 틀에 넣고 밀어 끓는 물에 넣어 만든 건 - 압면 밀대로 밀어 얇게 반죽 만든 후 칼로 썰은 건 - 절면

04

팽창된 밀가루 반죽에 물 or 계란을 섞어 만든 후끓이거나 구워서 먹는 국수. 압출성형 공법을 통해 상업적으로 나오는 건 - 건면(세카) 전통적 수작업을 통해 나오는 건 - 생면(프레스카) Tip!  소면보다 더 삶아야하고 면이 굵어서 소스 흡입량이 많아          소스를 생각한 것보다 더 넣어줘야 감칠맛이 더 살아요~

05

파스타에서 변형된 튜브 형태로 끝이 뾰족하고 펜처럼 생긴 것으로 두터운 질감과속이 비어 있어 걸쭉한 소스가 풍부한 요리에 어울리는 - 펜네 나사 or 스프링 모양으로 로티니보다 길지만 나선형이 덜하고쫄깃함과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 푸실리 푸실리보다 길이가 짧고 굴곡이 더 심해 주름 사이에 소스가 담기는 - 로티니

06

쌀가루와 밀가루를 7:3 비율로 섞어 반죽해서 만든 국수  밀가루로 만든 면보다 소화가 더 잘되고 더 하얀 쌀면.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는 중. Tip!  소면처럼 삶은 다음 헹구면 면에 힘이 없어져 잘 끊어지니          삶은 다음 30분이상 찬물에 담궈줘야 탱탱해지니 꼭 실천해요~

07

재료와 소스를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면을고르시면 만들때 먹을때 모두 기분 좋아질거에요^^ 기획 : 믕지보컬화력                          디자인 : 믕지보컬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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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edit date 2020. 10.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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