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평인 논설위원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사 분석

2020. 5. 20 22:15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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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빅데이터의 중요성 크리에이티브인문학부 1911015 윤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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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e-nie를 통한 송평인 논설 위원 기사 스크랩 2. 개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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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nie를 통한 송평인 논설 위원 기사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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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인 의견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이른 오늘날, AI기술 즉, 인공지능은 상품과 서비스 등의 생산 유통 및 소비의 전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동인으로 취급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상 환경인 온라인 환경이 존재하는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였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가상 환경에 쌓여서 '빅데이터'라는 개념이 탄생했다. 국립중앙과학관에 의하면 1분 동안 구글에서는 200만 건의 검색이, 유튜브에서는 72시간의 비디오가, 트위터에서는 27만 건의 트윗이 생성된다고 한다. 지금도 데이터는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글에 검색하는 용어의 빈도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구글 트렌드'가 생겨났다. 송평인 논설위원의 '구글 트렌드' 기사가 쓰여진 시기는 2017년 5월 4일로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기 이전이다. 2017년 4월 18일부터 구글 트렌드 검색량이 다른 후보에 비해서 많았던 문재인 후보는 41.08%의 득표율로 대통령이 되었다. 이 기사에 실린 구글 트렌드가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여기서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는데, 바로 빅데이터는 규모가 큰 집단에서만 이용하는 것이 아닌 일반인들도 현 시대의 트렌드나 소비 행태, 정치 성향 등을 알고 싶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행하고 있는 2020년, 온라인을 통한 상품이나 서비스의 구매는 매우 증가했다. 어떤 플랫폼에 어떤 제품군이 많이 팔리고 있는지가 궁금하면, 이제는 언론의 보도를 기다리지 않고 직접 구글 트렌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서 빅데이터는 정보 공유의 속도 뿐 아니라 정보 공유의 주체 또한 넓혀주고 있기에 그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웹사이트 등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이러한 빅데이터를 독점하고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는다면 정보는 폐쇄적인 환경에서 소수만이 이용할 것이고, 이를 악용한 여론 조작이 일어날 수 있으니 빅데이터는 항상 열려있는 환경에서 모두에게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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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ducation/e-Learning
Recent edit date 2020. 5. 2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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