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에 대하여

2021. 1. 6 15:38 | 530 |

여러개의 이미지를 사용한 반 고흐를 소개하는 카드뉴스 템플릿입니다. 이미지를 바꾸면 다양한 주제의 카드뉴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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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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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Van Gogh 반고흐에 대하여 반고흐에 대하여 별이 빛나는 밤에 (1889년, 캔버스에 유채, 74 x 92 cm, 뉴욕 현대미술관) 출처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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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감수성의 아웃사이더 ‘빈센트 반 고흐’ 그의 나이 27세, 그는 세상을 바꿀 화가로서첫 발돋움하게 된다. (1899년, 캔버스에 유채, 55 x 65 cm, 오르세 미술관)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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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년 네덜란드 남부에서 태어난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는 독일 개혁교회 목사의 아들로 6남매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성직자의 꿈이 무너지자 방황은 계속됐다.하지만 고흐는 포기하지 않았다. 테오의 조언으로 정식 화가가 되기로 한다.그의 작품은 현재까지 가장 비싼 그림들이다.강렬한 그의 그림은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 등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다.그러나 녹록지 않은 세상 속 지독한 가난과 고독에맞서 싸우며 예술혼을 불태웠다.고흐는 자신을 평생 뒷바라지한 가족이자 동생,테오 반고흐(Theo van Gogh)를 의지했다.           (1887년, 캔버스에 유화, 44.5 x 37.2 cm, 반 고흐 미술관)           펠트 중절모를 쓴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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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먹고 있는 건 37세에 요절한 그의 극적이고 고통스러운 삶의 모습, 자신이 완성한 작품의 의도 등은그가 세상을 뜨기 전까지 테오에게 보낸 670여 통의 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감자 먹는 사람들 (1885년, 캔버스에 유화, 82 cm x 1.14 m, 반 고흐 미술관) 자신들이  노통을 통해 정직하게 번 것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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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본질과내면 고흐만큼 자기 자신을 그린 자화상을 많이 남긴 화가도 없다. 그는 항상 무뚝뚝한 얼굴로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얼굴을 그렸다. 그렇게 남긴 자화상의 개수만 무려 43점에 달한다. 그가 이렇게 많은 자화상을 남긴 이유는 인물의 본질과 내면을 표현하는 인물화를 그리며 그림 실력을 늘리려고 했기 때문이다.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 (1889년, 캔버스에 유채, 45 x 51 cm, 개인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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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1888년 파리에서 대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심신의 안정을 되찾기 위해 밝고 따사로운 태양빛과 다채로운 풍경을 갈구하며,프랑스 남부 아를(Arles) 지역으로 이주했다.이 곳에서 고흐는 생애 중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맞이한다.이주한 뒤부터 죽기 전까지 약 2년 반 동안, 고흐는 약 300여 점의 작품을 쏟아냈다.  해바라기 (1888년, 캔버스에 유채, 73 x 95 cm, 반 고흐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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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고갱, 해바라기를 그리는 반 고흐 (1888년, 유화, 91 x 73 cm, 반 고흐 미술관) 아를의 두 예술가, 고흐와 고갱 Vincent Van Gogh Paul Gauguin 고흐 고갱 차이점 공통점 접근방식의차이 사실주의적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즉석에서 그렸으며 역동적인 색채와 선명한 붓 자국을 남겼다.  수없이 스케치를 하고상당한 시간을 들여야 했다. 단조로운 색채를 주로 사용했으며때로는 물감을 캔버스에 문질러붓 자국을 없애 버리기도 했다.  늦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했다.아틀리에에 들어가 정식으로 그림을 배운 적이 없다. 대도시와 자본주의 문명을 혐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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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 1888년, 캔버스에 유채, 73 x 92 cm, 오르세 미술관 ) 아를의 붉은 포도밭 ( 1888년, 캔버스에 유채, 73 x 91 cm, 오르세 미술관 ) 밤의 카페 테라스 ( 1888년, 캔버스에 유채, 66 x 81 cm, 크뢸러뮐러 미술관 ) 별이 빛나는 밤에 ( 1889년, 캔버스에 유채, 74 x 92 cm, 뉴욕 현대미술관 ) 고흐가 그린 유화 1,500여 점가운데 팔렸던 유일한 작품은<아를의 붉은 포도밭>단 하나였다. 푸른밤, 별을 보며 꿈꾸다 '별을 그리기 위해 밖으로 나갈 것' 고흐는 별을 사랑했다는 편지내용 빛과 색채를 느끼고 해석 이 작품은 자신이 봤던 밤하늘을 떠올리며 그려냄 불꽃같은 삶을 살다 37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고흐가 남긴 수많은 명작들로 하여금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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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edit date 2021. 3. 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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